웬지 본가에 타자연습용 컴퓨터를 마련해야 할 꺼 같은데,

윈XP 를 계속 쓰기에는 이제는 좀 힘들꺼 같아서,

차라리 리눅스를 설치해 드릴까 싶어서 찾아본 내용임..


1. 설치 단계

  a. 첫 화면의 언어는 "한국어" 선택

  b. 키보드 배치는 "한국어" - "한국어" 선택



2. 첫 재부팅 후

  a. Menu - 제어판 - 언어 - "언어 입력기" 탭 - "IBus에 대한 지원을 추가합니다"

    - (비밀번호 입력 후 설치 진행) - "언어 입력기" 항목 "IBus" 선택

  b. Menu - 종료 - "다시 시작"

  c. Menu - 제어판 - "Keyboard Input Method"

  d. "일반" 탭의 "다음 입력기" 제일 오른쪽에 있는 "..." 선택

  e. "키 코드" 에 적힌 글씨를 지우고 "Hangul" 입력 - "조합할 키" 의 체크 모두 없애기 - "추가" - "확인"

  f. Menu - 종료 - "다시 시작"


3. 기타 : 여기부턴 한글 키 설정과는 관계 없는 설정에 대한 것..

  a. Menu - 제어판 - 소프트웨어 소스 - (비밀번호 입력) - 설정 - 저장소

    - "주 OS", "기본 OS" 저장소를 한국 미러 서버로 설정 - 캐쉬 업데이트 - 완료되면 창 닫기

  b. Menu - 제어판 - 화면보호기 - "화면보호기가 켜지면 화면 잠그기" 체크 없앰. (사용하기 편하게)

  c. Menu - 터미널 - 'sudo apt-get install chromium-broswer-l10n' - (비밀번호 입력)

    - 크로미움 브라우저와 언어팩, 코덱이 같이 설치됨

  d. Menu - 모든 프로그램 - 'Chromium 웹 브라우저' 우클릭 - 바탕화면에 추가

    - 바탕화면 아이콘 이름 '인터넷' 으로 변경(F2키)

  e. '인터넷' 실행 - 주소창에 'chrome://settings' - 검색 항목의 기본 검색 엔진 'Google' 로 변경

  f. 북마크 추가 : http://www.naver.com (네이버), http://tadaktadak.co.kr (타자연습)



일단 이렇게 까지만 설정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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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사나 구글포토로 동영상을 백업하고 사이트에서 날짜를 확인해 보면 이상한 날짜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근본적인 원인은 구글의 사진백업 루틴에 버그가 있다고 생각된다.


사진의 경우 날짜정보는 exif 에서 읽어온다.

exif 에 사진촬영 날짜 정보가 없다면 파일의 만든날짜의 정보를 이용한다.

이 두 정보는 모두 Local time 이다.


동영상의 경우, Create Time 정보가 있을 경우 이 정보를 이용하는데,

문제는 이 정보는 UTC 시간으로 저장된다.


문제는 구글서버에서 자동으로 Local time 을 계산해주는게 아니기 때문에,

동영상 시간은 UTC 시간을 그대로 사용하게 된다.


그래서 한국이라면 동영상의 Creation Time 정보가 있을 경우,

실제 촬영시간보다 9시간 빠르게 동영상의 시간정보가 표시되며,

날짜순으로 정렬되는 경우 정확하지 않는 위치에 동영상이 있는 경우가 있다.



구글에서 해결해 주면 좋을꺼 같지만,

은근히 이거 해결이 안해주는 듯...

구글 검색을 해보면 피카사 때부터 있던 문제인듯 한데..

2013 년에 버그리포팅 된 문제지만 해결을 안해주는 듯 하다.


어쨌든 내가 찾은 이에 대한 해결방법으로는

ffmpeg 프로그램으로 Creation time 정보가 없는 새로운 동영상 인코딩 후

NewFileTime 등의 날짜 변환 프로그램으로 새로만든 동영상의 날짜를 바꿔주어야 한다.


꽤나 번거로운데, 꼭 필요하다면 어쩔수 없다..


Creation time 정보를 없애는 ffmpeg 명령은

ffmpeg.exe -i [입력파일] -c copy -map 0 -metadata creation_time="" [출력파일]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겟다.

(혹시 아시는 분이 있다면 공유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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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Blogger 로 이동 중

http://ommokazza.blogspot.com/2017/05/blog-post.html


-------------------------------------------------------------------------------------------

사진의 exif 정보로 부터 파일 만든날짜/수정한 날짜 변경해야 할 필요가 있어 찾은 툴.


jhead -ft *.* 로 간편하게 가능함.


다운로드는 아래 사이트에서....


http://www.sentex.net/~mwandel/j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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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글: http://www.instructables.com/id/Install-Windows-7-without-USB-or-DVD-without-upgra/)


일단 제목은 저렇게 달아놨으나,

응용한다면 DVD 와 USB 가 되지 않는 PC에

윈도7을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HDD 를 떼는 수고를 감수한다면 말이다)


개인적으로 기록을 남기는 거라 자세한 설명/이미지는 생략한다.


(제약사항)

1. 당연히 정품 Windows 7 DVD 가 있어야 한다.

2. 윈도우가 설치된 다른 PC 가 있어야 한다.

3. VirtualBox 에서 사용할 경우 VDI 가 아닌 VHD 포맷을 사용해야만 한다.

4. 이 설명은 64bit Win7에서 64bit Win7을 설치하는 경우에만 한정하므로,

   32bit 를 사용하려면 이글 제일 첫줄의 링크를 참고하시라.



(설치방법)

1. VHD 파일을 생성한다.

   VirtualBox 에서 파일을 생성해도 되고, 

   윈도우의 제어판 - 컴퓨터 관리 - 디스크 관리 (이하 디스크 관리)을 우클릭 하여 만들어도 된다.


2. 윈도가 설치된 PC에서 디스크 관리 메뉴에서 우클릭 후 VHD 연결을 한다.


3. 연결된 VHD 디스크에 파티션을 만들고,

   NTFS 로 포맷으로 포맷을 하고,

   파티션을 활성 파티션으로 만든다.

   그리고 드라이브를 연결한다. (ex) X


4. 윈도 7 DVD 에서 boot 폴더, sources 폴더, bootmgr 파일을 X 드라이브로 복사한다. 


5. 윈도키 + R 키를 누르고 "X:\boot\bootsect.exe /nt60 X:" 를 실행한다.


6. 5번이 완료되면 디스크 관리 메뉴에서 VHD 디스크의 연결을 해제 한다.

   (이때 삭제한다에 체크하면 안됨!!)


7. VirtualBox 에 새로운 가상머신을 만들고 작업된 VHD 파일을 하드디스크로 사용하면 된다.


P.S

VBoxManager clonehd disk.vhd disk.vdi --foramt vdi

위 명령으로 vdi 포맷으로 변경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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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유로 집에 리눅스 머신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리눅스를 설치할 컴퓨터를 사더라도 놔 둘 공간도 없고,

원래 컴퓨터에 파티션을 나눠서 쓰려니 그것도 별로 땡기진 않아서

기존 컴퓨터를 사용하되 가격이 저렴한 USB 에 설치하는 방법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여기서 부터 고민이 시작되었는데요,

일단 USB 2.0 은 너~~무 느리기에, USB 3.0을 지원하는 모델로 찾아봤습니다.


(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USB_3.0 )

( USB 3.0 은 위 사진의 제일 왼쪽의 포트처럼 파란색으로 되어있습니다.)


8GB 는 너무 적은거 같고 무난한 16GB 정도로...

다나와를 찾아보면 가격대가 다양합니다.

대략 SLC, MLC, TLC 이 같은 제품이라면 가격이 비슷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어떤게 괜찮을 지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서핑을 통해 아래 사이트를 찾았는데요,

http://www.whoratesit.com/16GB-USB-Flash-Drive/Ratings/4800


위 사이트에서 16GB Usb Flash Drive 의 CrystalDiskMark나 ATTO의 속도 테스트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다나와에서 파는 물건들 적당히 추려서 검토해 보았습니다.

가격은 오늘 날짜의 가격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속도는 MB/sec으로 읽기속도/쓰기속도입니다.


1. Sandisk Extreme Z80 16GB

스펙 상 속도: 190/55

벤치마크 결과: 196/62
==> 배송비 포함 약 24,000


2. Transcend JetFlash 760 16GB

스펙 상 속도: ?/?

벤치마크 결과: 80/26
==> 배송비 포함 약 15,000


3. ADATA S102 PRO 16GB

스펙 상 속도: 100/?

벤치마크 결과: 90/23
==> 배송비 포함 약 17000


4. Transcend JetFlash 780 16GB

스펙 상 속도: 140/40

벤치마크 결과: 170/39

==> 배송비 포함 약 27,500.

( 다나와 최저가에 오류가 있어 신고하기 해 두었습니다.

  최저가가 12,920 원으로 검색 되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


5. Verbatim Store n Go V3 USB 3.0 16GB

스펙 상 속도: 60/12

벤치마크 결과: 81/45 (혹은 45/19)

==> 배송비 포함 약 17,000
( 최고 속도는 박스가 아닌 UK 웹사이트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나와에 판매하는 버바팀 V3 Limited Edition USB 3.0와 동일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USB 이미지 및 상자 이미지를 보니 동일한 모델인 듯 합니다.

   테스트 사이트의 코멘트를 보면 다른 사람의 테스트에서는 45/19 라는 결과를 얻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6. Lexar JumpDrive Triton USB 3.0 16GB

스펙상 속도: 150/110

벤치마크 결과: 169/106

==> 다나와 검색 시 물건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정식 판매처가 없는 듯 합니다.

       해외 직구 시 대략 7-8만원 정도...

( 이건 속도를 보고 깜짝 놀라서 좀 찾아봤습니다.

  저의 USB 구매 이유에 비춰보면 이런 걸 살 바에야 SSD 를 하나 더 사서 달겠습니다. -_- )



결국 대략 Extream Z80이나 JetFlash 760 중에 고민하다가,

Sandisk Extream Z80 을 골랐습니다. 만원 아끼려다가 스트레스 받는 거 보다 나을거 같아서요.


참고로 USB 3.0을 지원하지 않는 USB 메모리 중 인기가 많은 Sandisk Cruzer Blade Z50의 경우

가격은 절반 정도지만 속도 차이는 안습입니다.

용량이 큰 파일의 경우 17/5 정도 512파일의 경우 17/1 정도 속도가 나옵니다.


http://www.whoratesit.com/32GB-USB-Flash-Drive/Ratings/4801


위 링크는 32GB USB Flash Drive에 대한 평가입니다.

혹시 구입 계획이 있으시다면 참고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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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님의 IT 이야기 시즌2

(웹툰 주소)



(이미지출처: http://minix.tistory.com/433)

(이미지와 다르게 실제 책이 저 만큼 두껍진 않네요)


미닉스님의  보안 웹툰이 출간되었네요.

출판사에서 반응이 좋지 않아 직접 출간하신다길래,

한 권 구매 했습니다~ 게다가 싸인까지 들어있네요.


미닉스님의 블로그를 가시면 블로그에서 웹툰을 볼 수도 있고,

책을 구입할 수 있는 YES24 링크나 계좌번호를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닉스님의 웹툰을 모두 잘 읽은터라 책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만,

책을 구입하지는 않더라도 미닉스님의 웹툰을 다들 한 번씩 읽어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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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의 테스트용 계정 스크린샷)


구글 드라이브의 무료 저장공간이 5GB -> 15GB로 늘어났네요.

개인적으로 사진들을 구글 피카사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한달에 $2.49 결제해서 25GB짜리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구글+'를 사용한다면 2048*2048 크기 이하의 사진은 저장공간에 포함되진 않습니다만,

원본크기의 JPG 사진을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에 5GB로는 부족하네요.



(요건 제 계정의 사용량...)


어쨌든, Early adopter bonus를 왜 / 언제까지 주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결제를 취소하면 사라질 것 같지만... 과감하게 포기하고 다음 달부터 결제가 취소되도록 했습니다.


15GB로 늘어난다는 이야기는 얼마 전에 들었습니다만,

아무런 공지도 없이 소리 소문없이 늘어났군요.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무료로 주는 공간도 많습니다만,

구글 드라이브는 구글 드라이브만의 장점이 있으니깐요.


그러나 그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도 회사에서는 접속이 안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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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컴퓨터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주제에 대해서 한 번쯤은 다들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 관심은 있지만,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없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써 보려 한다.


이 글는 내가 블로그에 나눔글꼴을 적용하는 데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를 이야기하고,

왜 웹글꼴이 필요했는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 글을 쓰기전 포스팅 하였던 글이 울티마 6탄 공략글인데,

울티마 6탄의 공략은 처음에는 리눅스에서 그냥 텍스트 파일로 작성을 했다.

그런데 막상 작성해 놓고 블로그로 올리려고 보니,

기본적으로 고정폭 폰트가 적용되지 않아, 애써 그런 표가 다 깨지는 것이다.


폰트는 컴퓨터가 글자를 그려주는 데 사용하는 데 사용하는 데이터이다.

폰트에는 가변폭 폰트과 고정폭 폰트가 있는데,

그 차이를 간단히 설명해 보면,

가변폭 폰트는 'W'와 'I'의 폭이 서로 다르다.

고정폭 폰트는 'W'와 'I'의 폭이 서로 같다.


이게 텍스트로 그린 표에 적용하게 되면 다음과 같이 보이게 된다.

(나눔고딕 - 가변폭 폰트)

+----------------+---------+------+------------+---------+--------+
|                | Ruduyom | Xaio | Nickodemus | Horance | Zoltan |
+----------------+---------+------+------------+---------+--------+
| Black Pearl    |         |  4   |            |    3*   |        |
| Blood Moss     |    3    |      |     2*     |    3    |   3    |
| Garlic         |    1*   |  3   |     1      |         |   2    |
| Ginseng        |    2    |  3   |     1      |         |   1*   |
| Mandrake Root  |         |  6   |            |    5    |        |
| Nightshade     |    2    |  3   |            |    2    |   1*   |
| Spider's Silk  |    2    |  3   |     1      |    1*   |   2    |
| Sulfurous Ash  |    1*   |  3   |     2      |    2    |   3    |
+----------------+---------+------+------------+---------+--------+


(나눔고딕코딩 - 고정폭 폰트)

+----------------+---------+------+------------+---------+--------+ |                | Ruduyom | Xaio | Nickodemus | Horance | Zoltan | +----------------+---------+------+------------+---------+--------+ | Black Pearl    |         |  4   |            |    3*   |        | | Blood Moss     |    3    |      |     2*     |    3    |   3    | | Garlic         |    1*   |  3   |     1      |         |   2    | | Ginseng        |    2    |  3   |     1      |         |   1*   | | Mandrake Root  |         |  6   |            |    5    |        | | Nightshade     |    2    |  3   |            |    2    |   1*   | | Spider's Silk  |    2    |  3   |     1      |    1*   |   2    | | Sulfurous Ash  |    1*   |  3   |     2      |    2    |   3    | +----------------+---------+------+------------+---------+--------+


(위 표를 보면 가변폭과 고정폭에 대한 차이에 대해 이해가 좀 되리라 생각한다.)


만약 고정폭 폰트를 적용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제대로 알았더라면,

텍스트 포맷으로 된 공략을 굳이 LibreOffice로 새로 작성하진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차선책으로 리눅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서 작성 프로그램인 LibreOffice로 새로 표를 만들었다. 

(LibreOffice는 Microsoft Office 같은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렇게 하여 가변폭 폰트에서도 아래와 같이 깔끔하게 표를 보여줄 수가 있었다.



자, 이제 LibreOffice에서 작성한 내용을 블로그에 올리고 확인하는데... 뭔가 이상하다.

리눅스의 LibreOffice에서 나눔고딕과 나눔명조를 이용해서 작성한 문서를 그대로 블로그로 올렸는데,

다른 컴퓨터에서 보니 표가 좀 어긋나 보인다. 분명 문서에서는 표 내용에 딱 맞춰서 이쁘게 작성했는데...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

그 이유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컴퓨터에서는 나눔글꼴을 제대로 보여줄 수 없기 때문에,

다른 폰트로 바꿔서 보여주게 되는 것이다. 같은 가변폭 폰트라도 문자마다 폭이 다 다르다.


예를 들어 표의 각 셀의 폭을 나눔명조에 딱 맞게 맞춰놨는데,

그것을 다른 폰트로 보여주게 되면 단어가 셀의 폭보다 길어지므로

표가 이상하게 보이게 되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서 웹글꼴이 필요한 것이다.

내 블로그를 보는 사람에게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웹글꼴을 통해서 내가 글을 작성했을 때의 글꼴로 보여 줄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전8 이하는 지원하지 않는다.)




P.S

그런데 왜 나눔글꼴인가?

나눔글꼴은 품질도 상당히 괜찮고, 누구나 자유롭게 수정/재배포가 가능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글꼴이다.


실제 블로그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다루는 것은 이 글의 범위를 벗어난다.

실제 적용하는 방법은 검색을 하면 많이 찾을 수 있다.


단, 블로그에 적용하고자 한다면 개인이 폰트를 업로드해서 만들는 방법은 피하라.

아무 글꼴이나 사용했다가는 저작권 문제도 걸릴 것이며 (그래서 나눔글꼴을 많이 사용한다.)

티스토리의 경우 스킨에 사용할 수 있는 용량도 제한이 있다.

구글 웹폰트에서 css 를 import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게 좋다.


단, 이 방법도 약간의 문제가 있는데...

첫 번째는 티스토리 블로그 글쓰기의 웹에디터 폰트 목록에는 나눔글꼴이 없다는 것이다.

다만, 폰트 설정을 전혀하지 않고 글을 작성 한다면 나눔글꼴로 글이 작성될 것이다.

폰트를 이리저리 적용하다가 다시 원래대로 나눔글꼴로 돌리기 위해서는,

직접 html 코드를 수정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나눔글꼴을 배포하는 네이버 블로그조차도 나눔명조밖에 없고,

 게다가 구글 웹폰트 사용 시, font-family이름이 다르다.  여기에 대한 건 두 번째 문제점에서...)


두 번째 문제는, 구글 웹폰트에서 제공하는 웹폰트 중 나눔고딕의 이름이

'Nanum Gothic'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리눅스에서 나눔고딕을 설치하면 폰트 이름이 'NanumGothic'이라고 나오는데,

왜 저렇게 사이에 공백을 넣은 건지 모르겠다.

어쨌뜬 이런 이유로,  리눅스에서 나눔글꼴을 설치해서 LibreOffice로 수정을 하면,

나눔고딕의 이름은 'NanumGothic'으로 설정이 된다.

그래서 그대로 블로그에 올리면 인식을 못한다.


임시적인 해결방법으로는  블로그 스킨의 css에 구글 웹폰트에서 제공하는 css의 내용을 그대로

한 번 더 복사해서 붙이고, font-family 이름을 'NanumGothic'으로 바꿔 주는 것이다.


아니면... 구글 웹폰트에서 추가 css나 수정된 css를 제공해주길 기다리는 수 밖에...

(구글그룹스 가입해서 어설픈 영어로나마... 왜 'NanumGothic'이 아니고

 'Nanum Gothic'으로 했냐고 글을 남기고 오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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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에는 History 기능이 있어서 Up/Down 키로 이전 명령들을 찾을 수 있다.


이것을 좀 더 편하게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는,

특정 문자로 시작하는 이전 명령만 찾는 것인데,

이렇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inputrc 파일에

"\e[A":history-search-backward

"\e[B":history-search-forward

위와 같은 내용을 추가시켜 두면 사용가능 하다.


예를 들면


./build 라고 입력 후, Up/Down 키로 이전에 입력했던 명령 중

./build 시작하는 History 만 검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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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S매니저 2013.06.14 12: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오늘 아침 구글 리더에 접속했다가,

7월 1일부로 구글 리더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팝업이 뜨는걸 보고 "뜨악~" 했습니다.


라디오 키즈님의 글에서 우려하 듯

http://www.neoearly.net/2466183?_new_tistory=new_title

저도 블로그 + RSS 서비스의 위축이 제일 걱정됩니다.


아무리 트윗/페북/구글+ 같은 SNS 가 대세라지만,

블로그는 블로그만의 영역이 있는데 말이죠.


물론 다른 RSS 서비스 업체를 찾으면 되지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여러 사람들이 구글 리더 서비스 중단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던데,

구글이 사용자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계속 서비스를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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