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의 빙상장에 이어...
이번엔 단체 영화관람으로 팀 단합대회를 했습니다... (다음엔 멀 하려나...;;)
여러 사람의 의견을 수렴한 끝에 정해진 영화는 "열혈남아"

설경구씨의 주연이란 말에 그러려니 하고..(솔직히 약간 기대를 하고)
보러 갔건만!!!

이런 쓰레기 같은 삼류 조폭 영화라니...
영화가 쓰레기 같기에 더욱 안타까운 설경구씨였습니다.
(어째서 저런 영화에!!!)

개인적으로 설경구씨의 연기를 좋아하는데...
다음에는 좀 더 좋은 작품에서 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조미령역으로 나오는 심이영씨가 참 귀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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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메이아이 2006.11.14 18:51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데스노트를 보러갔을 때 이것 예고편을 하더군요.
    척 보고 '조폭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랬군요.
    최근에 조폭 영화가 많아지는게 참....
    설경구씨 연기는 좋은데 말이지요.

    • BlogIcon 아자 2006.11.14 21:46 수정/삭제

      데스노트 보셨군요..^^ 재미 있던가요?
      (데스노트를 보자는 의견도 있었는데..)
      이제 조폭 영화는 더 이상 사람들한테 어필하기
      힘든데 말이죠...
      개인적으로도 별로 안 좋아하구..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6.11.16 10:47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예고편으로는 단순 조폭 영화 같진 안던데요...
    제 생각이랑은 좀 다른가 보네요...
    조폭 영화가 많긴 한거 같아요...
    영화 개봉하는거 보면 반은 조폭영화...;;;

    • BlogIcon 아자 2006.11.16 17:24 신고 수정/삭제

      영화평은 주관적인 면이 다분하긴 하지만...
      정말이지 "예고편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